정부지원금·생활정책부터 스마트폰·가전 활용법까지, 실생활에 바로 쓰는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책·지원금

연차수당 계산방법과 지급기준 (통상임금 기준, 못 받는 경우는 언제인가)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연차 일수’로 계산한다. 퇴직금과 달리 평균임금이 아니라 통상임금 기준이라는 게 핵심이다. 발생한 연차를 1년 안에 못 쓰고 소멸하면 회사는 그만큼을 수당으로 지급해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에 정한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제대로 거쳤다면 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될 수 있어, 내 회사가 그 절차를 밟았는지가 실제 지급 여부를 가른다. 연차는 몇 개나 생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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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기준과 계산방법 (알바도 1년 넘으면 대상, 14일 내 지급 원칙)

퇴직금은 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1주 평균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받을 수 있다. 금액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로 계산하고, 회사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한다. 기한을 넘기면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는다. 2022년 4월부터는 IRP(개인형퇴직연금) 계좌로 지급하는 게 원칙이라는 점도 알아두자. 누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 요건은 두 가지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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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약정 25% 할인 신청방법 (자급제·약정만료 폰, 114 전화 한 통이면 끝)

선택약정 25% 요금할인은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은 휴대폰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급제폰을 샀거나, 쓰던 폰의 약정(24개월)이 끝났다면 대상이다. 통신사 고객센터(114), 홈페이지, 대리점 어디서든 신청되고, 신청 즉시 다음 요금부터 25%가 빠진다. 약정이 끝난 뒤 아무것도 안 하고 쓰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데, 그 기간만큼 매달 요금의 4분의 1을 그냥 버리는 셈이다. 누가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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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채권 미환급금 조회 방법 (지역개발채권, 은행 앱에서 5분 확인)

자동차 채권 미환급금은 정부24의 ‘자동차 채권 환급금 조회’ 서비스나, 차량을 등록했던 지자체의 금고은행 앱에서 본인 인증만 하면 조회부터 입금까지 비대면으로 끝난다. 자동차를 새로 등록할 때 의무 매입했던 지역개발채권·도시철도채권이 만기가 됐는데 찾아가지 않은 돈이다. 상환일이 지나고도 오래 방치하면 소멸시효(통상 5년)로 국고에 귀속되니, 과거에 차를 샀던 적이 있다면 한 번은 조회해볼 가치가 있다. 자동차 채권 환급금이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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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미수령 환급금 조회 방법 (홈택스 1분 확인, 5년 지나면 소멸)

국세 미수령 환급금은 홈택스에서 ‘국세환급금 찾기’ 메뉴로 1분이면 조회된다. 경로는 홈택스 로그인 후 [납부·고지·환급] → [국세환급금 찾기]이고,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 환급금이 확인되면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해 지급 신청하면 된다. 중요한 건 시효 — 환급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국고로 귀속돼 영영 못 받는다. 미수령 환급금은 왜 생기나 세금을 더 냈거나 경정청구가 받아들여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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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복지할인 신청방법과 대상 (여름철 월 최대 2만원, 자동적용 아님)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 대상자라도 한전에 직접 신청해야 할인이 시작된다. 신청은 한전ON(online.kepco.co.kr), 전화 123(국번 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세 곳 중 아무 데서나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중증장애인은 월 최대 1만6천원(여름철 7~8월엔 2만원)까지, 다자녀·대가족·출산가구는 요금의 30%(월 한도 1만6천원, 여름철 2만원)를 깎아준다. 에어컨 요금이 치솟는 지금이 신청 효과가 가장 큰 시기다. 누가 할인받을 수 있나 한전 복지할인 대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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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토큰 발급 방법과 사용처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은행 9곳 정리)

예금토큰은 별도 앱 설치 없이 참여 은행의 기존 모바일뱅킹 앱에서 전자지갑을 만들면 발급받을 수 있다. 2026년 7월 기준 참여 은행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부산은행에 경남은행·iM뱅크가 더해진 9곳이고, 한국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실증에 따라 전자지갑은 최대 50만개까지 발급된다. 내 예금을 1:1로 토큰으로 바꿔 쓰는 구조라, 코인처럼 가격이 오르내리지 않는다. 예금토큰이 정확히 뭔가 예금토큰은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 위에서 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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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 한도 1억원 총정리 (적용 시기, 새마을금고·저축은행 포함 여부)

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금융회사당 1인 기준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랐다. 24년 만의 상향이다. 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 신협·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권에도 똑같이 1억원 한도가 적용되고, 시행일 이전에 가입해둔 예금도 자동으로 1억원까지 보호된다. 2026년 현재 예·적금을 나눠 넣을 때 기준선은 ‘한 금융회사에 원금+이자 합쳐 1억원’이다. 예금자보호 1억원, 언제부터 어디에 적용되나 2025년 9월 1일부터 시행됐다. 금융회사가 파산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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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환전 수수료 우대 받는 방법 (엔저 시대, 어디서 바꿔야 유리한가)

엔화 환전 수수료를 아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은행 영업점이 아니라 모바일 앱으로 환전하는 것이다. KB국민·신한·하나 등 주요 은행 앱은 엔화에 최대 90% 환율 우대를 적용하고, 하나은행 트래블로그나 토스뱅크 외화통장 같은 트래블카드 계열은 아예 100% 우대(수수료 0원)로 환전된다. 엔·달러 환율이 163엔대까지 밀린 엔저 국면이라 환전 수요가 몰리는 지금, 어디서 바꾸느냐에 따라 실제 손에 쥐는 엔화가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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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납부기간과 카드 납부방법 (2026년 8월 16일~31일, 위택스 정리)

개인분 주민세는 매년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납부한다. 별도 신고 없이 고지서가 오고, 위택스(wetax.go.kr)나 스마트위택스 앱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 없이 끝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8월 중 사업장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는 누가, 얼마 내나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지자체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세액은 지자체 조례로 정하는데 1만원 안팎(지방교육세 포함 시 1만원대)이 일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