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퍼블리셔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만든 곳이 흥미롭습니다
새 인디 게임 퍼블리셔 **키네틱 퍼블리싱(Kinetic Publishing)**이 등장했습니다. 만든 쪽이 눈에 띕니다. **파스모포비아(Phasmophobia)**를 만든 개발사입니다. 첫 라인업에는 샘 배로우(Sam Barlow)의 차기작이 포함됐습니다. 개발사가 퍼블리셔를 차리는 흐름은 업계 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왜 개발사가 퍼블리셔를 차리나 흥행작 하나로 자금과 유통 경험이 생깁니다 자기들이 겪은 문제를 아는 상태에서 다른 팀을 지원합니다 대형 퍼블리셔보다 작은 규모의 실험작을 받아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