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이 10월 1일 PS5로 나옵니다. 본편 출시로부터 거의 정확히 1년 뒤입니다.
단순 재판매가 아니라 내용이 꽤 붙었습니다.
완전판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언제 사야 하나’가 늘 문제였습니다.

추가되는 것
- 새 서사 확장팩 에코스 오브 세키가하라(Echoes of Sekigahara) — 두 시대를 오가며 주인공 아츠의 과거를 다룹니다
- 새로운 탐험 지역
- 무기·적·방어구 세트·염색 등 추가
- 새 모드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 — 로그라이크에서 영감을 받은 싱글플레이 전투 생존 모드

완전판을 기다리는 계산
| 선택 | 얻는 것 | 잃는 것 |
|---|---|---|
| 출시일 구매 | 화제의 중심, 스포일러 회피 | DLC를 따로 산다 |
| 1년 뒤 완전판 | 묶음 가격, 패치 완료 상태 | 대화에서 1년 늦는다 |
게임에 따라 다르지만, 싱글플레이 위주 작품은 완전판을 기다리는 쪽의 손해가 적습니다. 멀티플레이 중심이면 반대입니다. 사람이 몰릴 때 사야 합니다.
편집자 시각에서는
‘컴플리트 에디션 1년 뒤 출시’는 이제 업계 표준 주기에 가깝습니다. 발매 직후 판매, 1년 뒤 확장팩 묶음. 두 번의 매출 정점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플레이어 입장에서 실용적인 기준은 이렇습니다. 지금 할 게임이 없으면 지금 사고, 쌓인 게임이 있으면 기다린다. 어차피 1년 뒤에도 그 게임은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영감의 생존 모드가 붙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본편을 끝낸 사람에게 다시 켤 이유를 주는 구성입니다.

출처: Engadget, Ghost of Yotei Complete Edition arrives October 1 (https://www.engadget.com)
#고스트오브요테이 #PS5 #컴플리트에디션 #콘솔게임 #DLC #로그라이크 #소니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