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노사, 여수 취업준비생에 중식비 지원…’따뜻한 밥상’ 9년째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여수 청년 취업준비생 100명에게 중식비를 지원하는 ‘따뜻한 밥상’ 사업이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2018년 시작된 민·관·산 협력 사업으로, 식비 부담 때문에 취업 준비에 집중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끼니 걱정을 덜어주는 게 목표다. 올해 얼마나 모였나 2026년 사업에는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후원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까지 더해 총 8,300만 원이 마련됐다. 기업 노사가 함께 재원을 마련하고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