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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 3차 지급되나 (정부 공식 입장과 2차 사용기한 정리)

결론부터: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3차 지급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브리핑에서 "3차, 4차 지급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현재는 그런 계획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확정된 건 2차 지급분까지이고, 이미 받은 지원금의 사용기한 관리가 더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검색량이 많은 질문이라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만 정리합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 2차 지급 개시를 앞둔 브리핑에서 나온 답변이 현재까지의 […]

정책·지원금

연속혈당측정기 건강보험 지원 대상과 신청방법 (2형 당뇨 확대 추진)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현재 1형 당뇨 환자와 인슐린을 투여하는 19세 이상 2형 당뇨 환자가 건강보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 금액과 기준 금액 중 낮은 쪽의 70%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원합니다. 그리고 지금 정부가 이 지원 범위를 성인 1형 강화와 중증 2형 당뇨까지 넓히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끝 채혈 없이 팔에 붙인 센서로 혈당을 실시간 확인하는 기기라서 수요가 많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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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기준 중위소득 얼마나 오르나 (6.7% 역대 최대, 생계급여 4인 221만원)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이 올해보다 6.7% 오릅니다. 역대 최대 인상률입니다. 4인 가구 기준 월 692만9,885원, 1인 가구는 273만6,042원입니다. 보건복지부가 7월 28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결정했고,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 등 70개가 넘는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으로 쓰이는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오르면 수급 자격의 문턱이 낮아지고, 받는 금액도 늘어납니다.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은 가구별로 얼마인가? 가구원 수별 202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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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환급금 조회 방법 (과오납·본인부담금, 3년 지나면 소멸)

건강보험료 환급금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나 The건강보험 앱에서 본인인증만 하면 1분 안에 조회됩니다. 보험료를 이중납부했거나, 퇴사·소득 조정으로 자격이 소급 변경됐거나, 병원비를 기준보다 많이 낸 경우 생기는 돈입니다. 중요한 건 기한입니다. 보험료 과오납 환급금은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로 사라집니다. 공단이 안내문을 보내주긴 하지만 주소 변경 등으로 못 받는 경우가 많아, 한 번쯤 직접 조회해보는 걸 권합니다. 건강보험 환급금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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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장려금 신청자격과 지급액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 소득 7천만원 미만)

자녀장려금은 부부 합산 연 소득 7,000만원 미만이고 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가구에 자녀 1명당 최소 50만원~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소득 2,100만원 미만이면 자녀 수 × 100만원을 전액 받고, 2,100만~7,000만원 구간은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근로장려금보다 소득 기준이 훨씬 높아서, 근로장려금은 탈락해도 자녀장려금은 받는 맞벌이 가구가 많습니다. 올해 정기신청(5월)을 놓쳤다면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산정액의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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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신청방법 (0세 월 100만원, 출생 60일 안에 신청해야 소급)

부모급여는 만 0세 아동에게 월 100만원, 만 1세 아동에게 월 5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은 복지로·정부24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하면 되고, 핵심은 기한입니다.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한 달부터 소급해서 받습니다. 60일을 넘기면 신청한 달부터만 지급돼 최대 두 달치(200만원)를 날릴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은 없습니다. 만 2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라면 누구나 대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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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신청자격과 지원금액 (2026년 중위소득 48%, 서울 1인 월 36만원)

주거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에 월세(임차급여)나 집수리(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 1인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약 123만원, 2인가구 약 201만원, 4인가구 약 311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 1인가구 세입자라면 월 최대 36만원까지 월세를 현금으로 받습니다. 2021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돼서, 자녀나 부모의 소득과 무관하게 본인 가구의 소득·재산만 봅니다. "부모님이 자식 있다고 안 될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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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신청조회 방법 (심사진행상황 확인, 지급까지 단계별 정리)

근로장려금을 신청했는지, 심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홈택스의 "심사진행상황 조회" 메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로는 홈택스 로그인 →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 근로장려금 정기/반기 신청 → 심사진행상황 조회입니다. 손택스 앱에서도 같은 메뉴로 확인됩니다. "신청은 했는데 돈이 안 들어온다" 싶을 때 전화 대기 없이 1분이면 확인되는 방법이라, 지급 시즌(8~9월)에 특히 유용합니다. 홈택스에서 조회하는 경로는? PC 기준입니다. 홈택스(hometax.go.kr) 접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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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조건 총정리 (2026년 가구별 소득기준, 재산 2.4억 미만)

근로장려금 조건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을 것, 가구 유형별 소득 기준(단독 2,200만원·홑벌이 3,200만원·맞벌이 4,400만원 미만)을 충족할 것,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일 것. 이 셋을 모두 만족하면 최대 330만원(맞벌이 기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재산이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산정액의 절반만 지급된다는 점, 재산에서 부채를 빼주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아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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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신청방법 3가지 (홈택스·손택스·ARS, 기한 후 12월 1일까지)

근로장려금 신청방법은 홈택스(PC), 손택스(모바일 앱), ARS 전화(1544-9944) 세 가지입니다. 어떤 방법이든 5분이면 끝납니다. 2026년 정기신청(5월 1일~6월 1일)을 놓쳤더라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기한 후 신청은 산정액의 95%만 지급되니, 대상자라면 미루지 않는 게 유리합니다. 안내문(우편·모바일)을 받았다면 개별인증번호가 적혀 있어 더 간단하고, 안내문을 못 받았어도 요건이 되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로 신청하는 방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