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조금 기준 개편, BMW는 웃고 BYD는 왜 제외됐나
이달부터 전기차 국고보조금 산정 기준이 크게 바뀌었다. 차량 가격과 전비, 주행거리 같은 성능 지표 중심에서 충전 인프라·사후관리·국내 공급망 기여도를 함께 평가하는 방식으로 개편되면서, 같은 프리미엄 수입차 구간에서도 업체별 보조금 격차가 뚜렷하게 벌어졌다. BMW는 이번 개편의 최대 수혜 업체로 꼽힌 반면, 중국 비야디(BYD)는 승용차 업체 중 유일하게 보조금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무엇이 바뀌었나: 성능 평가에서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