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주요 현안 사업장 5곳 현장 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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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책과 지역 지원금 소식을 전해드리는 블로그입니다.

최근 영주시의회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을 진행했는데요. 이번 방문은 단순한 시찰을 넘어 주민 편의와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현황 파악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영주시의회 현장 점검 주요 대상지

이번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 영주시의원들이 방문하여 운영 실태와 추진 상황을 살핀 곳은 총 5곳입니다.

  • 평생학습센터: 승강기 및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을 확인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과 지원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 더이음 어울림센터 건립공사 현장: KTX 개통과 신영주역 신설에 따른 역세권 중심시가지 도시재생 활성화를 이끌 거점 시설로서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 소백산예술촌: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인 ‘살 수 있게 해 Dream’ 등의 주요 프로그램 설명을 듣고, 청년 예술가들의 장기 체류 및 지역 정착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사업 및 귀농귀촌인 정착 준비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 현장: 농업근로자와 귀농귀촌인의 주거 여건을 살피고,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향후 과제와 기대 효과

이상근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역세권 도시재생 거점 시설 조성부터 청년 예술가 정착 지원, 농업인 주거 환경 개선까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는지 철저히 검증된 만큼, 앞으로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출처: 경북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