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철강 근로자에 1인당 50만원, 대상은 누구
충남 당진시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다. 재직 근로자뿐 아니라 물동량 감소로 소득이 준 일용직·화물운송 근로자도 대상이다. 얼마를, 누가 받나 구분 내용 지원금 1인당 50만원(당진사랑상품권) 대상1 철강산업(금속제조업·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 대상2 철강산업 물동량 감소로 소득이 줄어든 일용직·화물운송 근로자 신청 시작 8월부터 참여자 모집 왜 이 지원이 나왔나 당진시는 지난 6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