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다. 재직 근로자뿐 아니라 물동량 감소로 소득이 준 일용직·화물운송 근로자도 대상이다.
얼마를, 누가 받나
| 구분 | 내용 |
|---|---|
| 지원금 | 1인당 50만원(당진사랑상품권) |
| 대상1 | 철강산업(금속제조업·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 |
| 대상2 | 철강산업 물동량 감소로 소득이 줄어든 일용직·화물운송 근로자 |
| 신청 시작 | 8월부터 참여자 모집 |
왜 이 지원이 나왔나
당진시는 지난 6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충남도와 함께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2026년 버팀이음 프로젝트’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
사업 수행은 당진상공회의소가 맡는다. 이달 중 세부 추진계획과 온라인 신청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FAQ
Q. 재직 중이 아니어도 받을 수 있나?
A. 그렇다. 철강산업 물동량 감소로 소득이 준 일용직·화물운송 근로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Q. 현금으로 받나?
A. 아니다.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Q.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나?
A. 아니다. 8월부터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신청 시스템은 이달 중 구축될 예정이다.
Q. 어디에 신청하나?
A. 사업 수행 기관은 당진상공회의소다. 시스템 구축 후 세부 신청 방법이 공지될 걸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