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원금

정책·지원금

영주권 심사, 복지혜택 받으면 불리할까? 9월 18일부터 바뀌는 기준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 중이거나 준비 중인데 메디케이드나 푸드스탬프(SNAP), 주거 지원 같은 복지혜택을 받고 있다면 이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생겼다.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새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이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되면서, 그동안 심사 대상이 아니었던 비현금성 혜택까지 영주권 심사에 반영될 수 있게 됐다. 뭐가 바뀌었나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바이든 행정부의 2022년 공적부조 규정을 폐기하고 새 최종 규칙을 […]

정책·지원금

일본의 정년 연장 30년 실험이 한국에 주는 교훈

한국에서 정년 연장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늘 따라붙는 우려는 하나다 – “정년을 늘리면 그만큼 청년 채용 자리가 줄어들지 않을까.” 이 질문에 참고할 만한 사례가 있다. 바로 일본이 이미 30년 넘게 진행해온 정년 연장 실험이다. 일본의 접근 방식: 재고용 + 임금 보조금 일본은 정년을 일방적으로 늘리는 대신, 절충적인 방식을 택했다. 60세 이후 재고용되면서 임금이 삭감된 […]

정책·지원금

평창군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 신청방법 총정리 (최대 400만원, 7월 29일 마감)

평창군에 있는 소규모 음식점, 학원, 종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면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이동이 불편한 손님을 위해 경사로나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할 때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 글에서는 평창군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의 신청자격, 지원금액, 신청방법을 정리했다. 기사만 보고 끝내지 않고 평창군청 고시/공고 게시판에 직접 들어가 […]

정책·지원금

전남 고흥군 청년 근속장려금 신청 가이드 – 최대 350만원 받는 방법

지방 소도시에서 취업한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전남 고흥군이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래 근무할수록 받는 금액이 늘어나는 구조라, 고흥 지역에 취업했거나 취업을 앞둔 청년이라면 확인해볼 가치가 있다. 근속장려금이란 근속장려금은 특정 지역에 취업한 청년이 일정 기간 이상 근무를 지속하면 지자체가 현금성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청년 인구 유출이 심한 지방 지자체들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