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애즈 광고는 심사를 통과해야 노출된다. 심사 대상은 광고 소재만이 아니라 광고주 정보와 랜딩 페이지까지 세 가지다.
반려를 피하는 핵심은 하나로 요약된다. 광고 문구가 약속한 내용이 랜딩 페이지에 그대로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6년 8월 기준 토스애즈 공식 심사·운영 정책에서 반려로 이어지는 대표 사유들을 정리했다.
핵심 요약
1️⃣ 심사 대상 — 광고주·소재·랜딩 페이지 3종
2️⃣ 승인 후에도 모니터링 중 재심사될 수 있음
3️⃣ 집행일 2~3영업일 전 소재 제출 권장
4️⃣ 최다 반려 패턴 — 소재와 랜딩 페이지 불일치
5️⃣ 반려돼도 소재 수정 후 재심사 요청 가능
이 글의 순서
- 심사는 어떻게 진행되나
- 아예 광고가 불가능한 업종
- 자주 걸리는 반려 사유
- 반려됐을 때 대응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1. 심사는 어떻게 진행되나
소재를 제출하면 토스애즈가 광고주, 광고 소재, 랜딩 페이지를 심사한다. 심사는 광고 신청 시점에만 하는 게 아니다. 소재를 수정할 때, 그리고 집행 후 모니터링 과정에서도 진행되고, 승인된 광고도 내부 정책에 따라 재심사될 수 있다.
일정 관리도 심사의 일부다. 공식 가이드는 집행일 기준 2~3영업일 전 소재 제출을 권장한다. 하루 전이나 몇 시간 전 제출은 집행 전 승인이 보장되지 않는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정 요청을 받을 수 있고, 반영하지 않으면 집행이 제한된다. 심사 승인이 광고의 적법성을 보증하는 것도 아니어서, 승인 이후 문제가 확인되면 사전 고지 없이 집행이 중단될 수 있다.
2. 아예 광고가 불가능한 업종
공식 ‘광고 불가 업종 안내’에 명시된 대표 항목들이다.
- 불법사금융·다단계·대부업
- 사행산업 (경마, 카지노, 복권, 도박 등)
- 성인 서비스 (성인방송, 성인용품 등)
- 금융감독원에서 조회되지 않는 무인가 금융 서비스
- P2P 업종
- 유사수신 — "원금 보장", "고수익 보장" 류 문구 포함
- 흥신소, 도청, 위치 추적 등 사생활 침해 우려 서비스
- 정부지원금 관련 민간 컨설팅·대행·브로커 서비스
- 정치·종교·사회운동 등 토스가 특정 단체를 지지한다고 오인될 수 있는 광고
이 목록에 해당하면 소재를 아무리 다듬어도 집행이 안 된다. 계정을 만들기 전에 확인하는 게 순서다.

3. 자주 걸리는 반려 사유
공식 심사 정책에서 반려 사유로 명시된 것들을 유형별로 묶었다.
| 유형 | 대표 사례 |
|---|---|
| 소재-랜딩 불일치 | 랜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없는 혜택·정보를 문구에 사용 |
| 조건 미표기 | 가입·응모 조건이 있는 혜택인데 문구에 조건을 안 적음 |
| 허위·과장 | 증빙 없는 최상급 표현("최저가", "1위"), 사실과 다른 할인율 |
| 가격 표기 위반 | 어떤 상품 기준 가격·할인율인지 표시하지 않음, 일부 유저 전용 할인가를 판매가처럼 표기 |
| 문구 규정 위반 | 반말, 신조어·밈·초성, 허용 외 특수문자, 특수문자 반복(!!!, ~~) |
| URL 문제 | 단축 URL 사용(비틀리 포함), http:// 주소, 한글 URL, 접속 오류 페이지 |
이미지 쪽 규정도 있다. 배경 없는 누끼 이미지, 로고·브랜드명 없는 이미지, 문구가 이미지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잠재고객 모으기 기준) 등이 반려 사유로 명시돼 있다.
4. 반려됐을 때 대응 순서
- 반려 사유를 확인하고, 해당하는 심사 정책 문서(공통·소재별·업종별)에서 관련 기준을 찾는다
- 소재나 랜딩 페이지를 기준에 맞게 수정한다 — 문구만 고치고 랜딩을 안 고치면 불일치로 다시 걸린다
- 재심사를 요청한다. 광고 집행 일시가 지나지 않았다면 소재 수정 후 재심사 요청이 가능하다
- 수정 범위가 애매하면 고객센터(채널톡)로 문의한다
주의할 점 하나. 심사 반려에 대한 재심사와, 어뷰징 제재에 대한 이의 신청은 별개 절차다. 성과 조작이나 대량 소재 등록 같은 어뷰징은 반려가 아니라 이용 제한·중단 대상이다.
5. 자주 묻는 질문
Q. 심사에 며칠 걸리나요?
A. 정확한 소요 시간은 공식 문서에 명시돼 있지 않다. 다만 집행일 2~3영업일 전 제출을 권장하는 안내로 볼 때 여유를 이틀 이상 두는 게 안전하다.
Q. 승인된 소재를 살짝 바꿔도 되나요?
A. 안 된다. 심사 승인 이후 이미지·문구·랜딩 페이지를 변형하는 것 자체가 광고 금지 사유로 명시돼 있다.
Q. 의료·금융 업종은 더 까다롭나요?
A. 그렇다. 사전 심의나 심의필 기재, 별도 집행 조건이 필요한 업종이 있어서 업종별 심사 정책 문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2026년 8월 기준 토스애즈 공식 심사·운영 정책 내용을 정리했다. 정책은 별도 안내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제출 직전에 공식 가이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출처: 토스애즈 광고주 가이드 (https://toss-ads.gitbook.io/guide)





